뉴스
농진원, 2026 국제종자박람회 홍보대사에 가수 김태연 위촉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 이하 농진원)은 가수 김태연을 2026 국제종자박람회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종자산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농진원은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종자산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데 힘쓸 계획이며, 대중에게 친숙한 인물을 통해 종자산업이 전문적인 산업 분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과 먹거리, 미래 식량산업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점을 알리는 동시에 보다 친근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김태연은 밝고 친근한 이미지와 폭넓은 대중적 인지도를 바탕으로 2026 국제종자박람회의 주요 프로그램과 현장을 등 홍보활동에 참여하며, 박람회의 주요 볼거리와 행사 분위기를 흥미롭게 전달하고, 다양한 세대가 박람회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예정이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2026 국제종자박람회는 국내 유일의 종자산업 전문 박람회로, 국내외 종자기업과 바이어 등이 참여해 종자산업의 최신 기술과 우수 품종을 선보이고 수출 상담과 비즈니스 교류를 통해 종자기업의 국내외 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