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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 양돈장 산업안전 세미나 개최…재해 예방 역량 강화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양돈농가가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산업안전 대응 세미나에서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양돈장 내 재해 예방과 안전 보건 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 이하 도드람)은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조합원, 후계자 및 농장 안전관리책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돈장 산업안전 대응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산업안전보건에 관한 관리·감독이 강화됨에 따라 관련 법령상 모든 사업장에 적용되는 주요 내용을 조합원 농가에 알리고, 현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의 필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은실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산재예방감독과장, 남인욱 대한산업안전협회 부장, 이윤호 대현노동법률사무소 노무사는 고용노동부 산업안전 정책 동향 및 양돈농가 재해 주요 미비사항, 사업주의 안전보건관리 책임 및 고용형태별 조치사항, 산업재해 발생 시 대응 사례 및 유의사항 등을 주제로 실무 중심의 전략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산업안전 점검 시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적 사례와 농장 내 필수 조치사항, 위험성 평가 및 밀폐공간 작업 프로그램 운영 방안에 관심을 보였으며, 질의응답 시간에는 현장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