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는 가수 남규리를 디지털 콘텐츠 모델로 발탁하고, 삼겹살송을 활용한 대국민 참여형 이벤트 한돈 삼겹살송 챌린지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한돈자조금은 남규리가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삼겹살을 자르지 않고 그대로 먹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고,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도 “아침에 삼겹살을 먹고 왔다”며 삼겹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는 모습에 주목했으며, 친근한 이미지에 남규리를 한돈의 다양한 이야기를 디지털 콘텐츠로 전달하는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남규리는 직접 작사·작곡한 삼겹살송을 만들었고, 지난 5월 18일 정식 음원으로 발매했으며, ‘삼겹살아 삼겹살아 난 네가 너무 좋아’라는 솔직하고 유쾌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남규리만에 개성 있는 매력을 보여주는 콘텐츠로 관심을 모았다고 한돈자조금은 설명했다. 남규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삼겹살송’을 공개하며 곡에 얽힌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특히 한돈자조금은 삼겹살송을 매개로 이번 ‘한돈 삼겹살송 챌린지’로 협업을 본격화했다.
구체적으로 삼겹살송이 가진 재미와 친근함에 한돈의 가치를 더해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챌린지로 확장했다.
참여 방법으로 삼겹살송에 맞춰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는 등 자신만의 챌린지 영상을 촬영해 개인 SNS에 게시한 뒤, 이벤트 참여 폼에 게시물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
또한, 틱톡에서는 한돈 마스코트인 한도니 필터를 활용하거나 원곡자 남규리의 영상과 듀엣을 이루는 방식 등 다양한 형태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참여 폼과 자세한 내용은 한돈닷컴 홈페이지 및 한돈자조금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울러 경품으로는 우수 참여자에게는 삼성 갤럭시탭 S11(1팀), 삼성 갤럭시워치9(2팀), 삼성 갤럭시 버즈4 프로(5팀) 등을 증정하며, 140여 명을 대상으로 총 900만 원 상당의 한돈몰 이용권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10월 15일 이후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이기홍 위원장은 “남규리 씨의 삼겹살에 대한 진심과 재미있는 음악이 한돈을 사랑하는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즐거운 에너지로 전달되고 있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노래와 춤으로 한돈을 즐기고, 한돈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