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제조업소인 예천농산물가공협동조합(경상북도 예천군)이 제조하고 유통전문판매업소인 도깨비곳간 협동조합(경상북도 예천군)이 판매한 ‘100% 국산 열여덟곡 미숫가루’가 대장균 기준·규격 부적합으로 확인됐다고 31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식품유형이 곡류가공품인 ‘100% 국산 열여덟곡 미숫가루’로, 소비기한이 2027년 8월 11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에게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회수 대상 업소로 반납하는 등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