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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적십자 봉사자와 치킨캠프…취약계층 나눔

봉사자 20명 치킨 직접 조리·기부
28일 추가 진행…지역사회 상생 확대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경기도 이천시 치킨대학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소속 봉사자 20명을 대상으로 치킨캠프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BBQ와 대한적십자사 봉사자들의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봉사자들은 치킨 조리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만든 치킨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를 통해 경기도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아울러 BBQ는 오는 28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봉사자 20명을 추가로 초청해 치킨캠프를 진행하고, 각자의 나눔 경험을 공유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공감대를 넓힐 계획이다.

 

BBQ는 2023년부터 대한적십자사 경지도기사와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경기도 지역의 홀몸어르신, 아동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협력 관계를 다져왔으며, 지난 3월에는 지속적인 지역사회 나눔의 공로를 인정받아 치킨대학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명예의 전당’에 승격된 바 있다.

 

BBQ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시는 봉사자분들과 함께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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