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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 New 오리지널 업그레이드 한 달 만에 60만개 판매

생성형 AI 숏폼 광고 누적 조회 1500만회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New 오리지널이 업그레이드 약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60만 개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New 오리지널은 굽네의 시그니처 메뉴 오리지널의 조각 크기를 기존보다 두툼하게 구성해 입안 가득 차는 볼륨감이 특징으로, 수분 손실을 최소화해 닭가슴살 부위까지 부드럽고 촉촉하게 즐길 수 있으며, 시그니처 시즈닝을 더했다.  

 

지앤푸드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치킨계를 꽉 잡을 극강의 참맛, 극강의 참맛 교육을 시작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촉촉함과 풍성한 육즙을 역동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영상으로 구현했으며, 예상치 못한 반전 결말의 숏폼 광고는 재미와 몰입감을 높이며 누적 조회수 1,500만 회 이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New 오리지널은 100g당 190kcal, 단백질 31g을 함유해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메뉴로 굽네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오븐구이 치킨을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건강한 맛의 치킨을 먹고 싶을 때’(41.2%)로 식단과 맛을 함께 고려하는 식사 상황에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복날을 보다 풍성하게 보낼 수 있도록 New 오리지널과 굽네 시카고 피자를 함께 맛볼 수 있는 세트 메뉴를 운영 중이며, 원하는 메뉴를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어 인원과 취향에 따라 폭넓게 선택할 수 있다고 지앤푸드는 덧붙였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New 오리지널’은 오븐구이 치킨의 매력을 극대화한 시그니처 메뉴로, 소비자의 성원에 힘입어 업그레이드 출시 이후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굽네만의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맛과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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