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삼립이 가정에서 직접 요리를 즐기는 ‘홈쿡(Home-cook)’ 트렌드에 맞춰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탕종 또띠아’ 3종을 출시한다.
또띠아는 피자, 토스트, 고기쌈 등 다양한 요리를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납작한 모양의 멕시코식 빵이다. 신제품은 전통 ‘탕종 공법’을 적용해 촉촉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탕종 공법은 밀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어 익반죽하는 방식이다.
이번 제품은 소비자의 조리 편의성을 제고한 냉장 제품이다.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냉장고에서 꺼내 바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수분 활성도를 낮추고 최적의 수소이온농도(pH)를 조절하는 등 삼립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냉장 상태에서도 60일까지 넉넉한 유통기한을 확보했다.
‘탕종 우유 또띠아’는 우유를 넣어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풍미를 살렸다. ‘탕종 통밀 또띠아’는 로만밀 통밀을 넣어 씹을수록 느껴지는 통밀 특유의 구수한 풍미와 풍부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탕종 베지 또띠아’는 시금치로 자연스러운 색감을 구현해 홈브런치부터 카페 스타일의 샐러드랩까지 다양한 메뉴에 활용하기 좋다. 신제품은 쿠팡 등 온라인 판매처와 대형마트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삼립 관계자는 “최근 가정에서 간편하면서도 근사한 한 끼를 즐기는 홈쿡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탕종 또띠아는 아이들 간식부터 브런치, 샐러드랩 등 다양한 메뉴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립은 이번 신제품 외에도 저당밀 또띠아, 로만밀통밀또띠아 등 또띠아 4종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