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UNO’ 브랜드와 네이버웹툰 인기 캐릭터 ‘마루는 강쥐’가 협업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마루는 강쥐’는 젊은 대중들에게 높은 호감도를 얻고 있는 네이버웹툰 인기 캐릭터로, 이번 협업을 통해 UNO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색다른 소비자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협업 제품은 UNO 원형피자, 사각피자, 브리또, 핫도그 등 총 19개 품목으로, 각 제품은 '마루는 강쥐' 캐릭터가 그려진 한정판으로 운영된다. 원형피자와 브리또에는 총 50종의 ‘마루는 강쥐’ 씰 스티커를 동봉하며, 이 가운데 5종은 UNO 한정 디자인으로 제작된다.
또한 금번 콜라보 진행과 더불어 오뚜기의 핫도그 제품군이 UNO 브랜드로 편입되어, 더욱 확장된 규모의 UNO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협업 제품은 8월 중 순차적으로 오뚜기몰을 비롯한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협업 제품 출시 소식을 공개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UNO의 핵심 타깃층인 1535세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마루는 강쥐’와의 협업이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UNO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영 타깃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