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대전식약청)은 대전‧세종‧충청 지역 식품‧축산물 관련학과 대학생 대상으로 4일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충북 청주시 소재)에서 ‘2026년 식의약 청년탐험단(해썹 멘토링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썹멘토링스쿨’은 식약처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민 견학프로그램인 ‘식의약 안심탐험대’의 일환으로, 관내 대학생 대상으로 식품・축산물 안전정책의 이해와 HACCP 제도에 대한 전문 지식을 높이고자 2011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총 1,026명 수료)하고 있다.
올해는 4개 대학 4개 학과 재학생 30명이 참여해 식약처 주요 업무와 HACCP·스마트HACCP 등을 교육받고 HACCP 체험관을 견학하게 된다.
대전식약청은 현장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들의 성장과 진로 선택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함께 협력하여 다양한 교육과 정보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