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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폭염에 실내 달콤한 피서”…여의도 팝업스토어에 시민 발길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3일 디저트 브랜드 페이퍼크레인은 한국적인 멋을 담은 팝업스토어를 여의도에서 열고 콘마요 불밝 크로핀을 비롯해 다양한 디저트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서울도 낮 최고기온이 37도로 예보된 가운데 더위를 피해 실내에서 휴가를 보내는 시민들이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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