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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 종각역에 국내 8호점 오픈…첫 2층형 매장 선봬

오피스·관광 수요 품은 종로 핵심 상권에 브랜드 거점 확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글로벌 모던 티 브랜드 CHAGEE(차지)가 서울 종로구 종각역 인근에 국내 여덟 번째 매장인 종로점을 새롭게 오픈한다.

 

종로는 대형 오피스가 밀집한 비즈니스 중심지인 동시에 광화문, 인사동, 청계천 등 주요 관광 명소와 인접한 서울 대표 도심 상권이다. 특히 종각역 일대는 업무와 쇼핑, 외식, 문화생활이 어우러진 복합 생활권으로, 직장인부터 국내외 관광객까지 다양한 소비층이 꾸준히 찾는 지역이다.

 

이번 종로점은 CHAGEE(차지)가 서울 주요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이어온 브랜드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문을 연 여덟 번째 매장이다. 특히 국내 최초의 2층형 매장으로 조성돼 보다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CHAGEE(차지)의 다양한 티 메뉴와 티 문화를 여유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CHAGEE(차지)는 실제 찻잎을 활용한 다양한 티 메뉴와 전통 차 문화를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재해석한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강남 플래그십점을 비롯해 용산 아이파크몰점, 신촌점, 역삼점, 시청역점, 건대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이어 이번 종로점까지 총 8개 매장을 운영하며 서울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브랜드 입지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CHAGEE(차지) 코리아 김좌현 대표는 "종로는 서울을 대표하는 비즈니스와 문화의 중심지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고객들이 모이는 상징적인 상권"이라며 "이번 종로점 오픈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CHAGEE만의 프리미엄 티를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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