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치킨대학 착한기부,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등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올해 7월까지 전국 11개 지역에 총 1만5,000마리의 치킨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기부 활동은 서울과 경기, 강원, 인천, 부산, 광주, 울산, 대구 등 전국 11개 지역에서 진행됐으며, 지역아동센터와 그룹홈, 요양원, 장애인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재활원, 관공서, 군부대 등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곳곳에 치킨을 전달했다.
BBQ의 치킨 기부 활동은 치킨대학에서 교육 과정 중 조리한 치킨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치킨대학 착한기부, 본사와 가맹점주가 함께 기부하는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기부하는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등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치킨대학 착한기부를 통해 경기 지역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치킨을 꾸준히 전달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지속적인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치킨대학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명예의 전당에 승격되기도 했다.
BBQ 관계자는 “본사와 패밀리가 함께한 나눔을 통해 올해 전국 11개 지역에 치킨 1만5,000마리를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곳곳을 살피고, 패밀리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