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5일 충남도(도지가 박수현)는 국내 여름 대표 축제인 보령머드축제 개막식을 대천해수욕장에서 열고 오는 8얼 9일까지 대장정에 들어갔다.
이날 개막식에는 박수현 도지사를 비롯해 엄승용 보령시장, 주요 내빈 및 국내외 관광객 등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올해 29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세계인과 함께하는 신나는 머드체험’ 주제로 슈퍼 케이-팝(K-POP) 콘서트, K-트롯 페스티벌, 머드락페스타, 빅머드쇼 등 공연 프로그램과 머드체험존, 머드온더비치 나이트, 머드몹신 머드뷰티케어 등 체험 프로그램, 글로벌 푸드존, 글로벌 축제 박람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