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대표 메뉴 오리지널을 업그레이드한 New 오리지널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New 오리지널은 굽네치킨의 시작이자 아이덴티티인 기존 오리지널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 제품으로 오븐구이 치킨만이 구현할 수 있는 풍부한 육즙과 촉촉함을 극대화해, 한입 베어 무는 순간 입안 가득 퍼지는 깊은 풍미와 만족감을 선사한다.
특히 조각의 크기를 기존보다 두툼하게 구성해 풍성한 볼륨감을 살렸으며, 수분 손실을 최소화해 촉촉하고 풍부한 육즙을 구현했으며, 결이 부드러운 가슴살 부위까지 촉촉하게 즐길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인 것도 특징이다.
지앤푸드는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기존 ‘오리지널’의 정체성은 유지하면서도 메뉴 완성도를 한층 높인 New 오리지널을 선보이며 대표 메뉴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New 오리지널의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강조한 광고와 숏폼 콘텐츠를 선보이는데 치킨계를 꽉 잡을 극강의 참맛, 극강의 참맛 교육을 시작한다!라는 메시지로 생동감 넘치는 영상으로 구현했다.
해당 콘텐츠는 SNS 등 디지털 채널과 OTT 플랫폼을 통해 송출될 예정이며, 서울 강남 테헤란로 일대의 에코큐브 대형 옥외광고를 통해서도 제품의 압도적인 비주얼을 담은 스틸컷을 선보인다.
New 오리지널은 15일부터 굽네치킨 전국 매장과 자사 주문앱, 주요 배달 플랫폼 등 전 채널에서 주문할 수 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New 오리지널’은 굽네치킨의 시작을 함께 한 대표 메뉴의 가치를 이어가면서도 한층 더 촉촉하고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인 메뉴”라며 “초복을 맞아 가족이나 친구, 동료들과 함께 더욱 깊어진 오븐구이 치킨의 참맛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