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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식약처, 부산서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 대비 식음료 안전 점검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식음료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세계유산위원회 참석자들에게 제공되는 식음료가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사전에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점검에서 식재료 보관창고의 청결 상태와 온도 관리, 원료 입고부터 배식까지 전 과정의 식음료 안전관리, 식중독균 신속검사 운영, 조리시설 및 조리종사자 위생관리를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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