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화장품 점자 및 음성·수어영상 변환용 코드 표시를 활성화하고 업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간담회를 충북 청주 오송&세종컨퍼런스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예지 국회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고, 라이온코리아, 메디앙스, 브리브컴퍼니, 아모레퍼시픽, 애경산업, 엘오케이, 엘지생활건강, 이닛컴퍼니, 한국콜마, 헨켈홈케어 등 10여 개 기업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시각·청각 장애인의 화장품 정보 접근성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들이 심도 있게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