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건강기능식품전문제조업체 ‘아오스’에서 제조·판매한 '프리미엄 대두레시틴 골드 플러스(유형: 레시틴)' 제품이 인지질 함량 부적합으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1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2028년 5월 26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회수 대상 제품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에게 즉시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할 것을 당부했다.
또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와 거래처에는 구입처에 제품을 되돌려주는 등 위해식품 회수 조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