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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BBQ, 북중미 월드컵 개막 특수...오전부터 주문·응원 열기 후끈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12일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한 가운데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치킨 주문을 받는 등 월드컵 응원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우리나라가 체코를 상대로 진행한 경기에 맞춰 홍대입구점·여의도·강남역·동탄역점 단체 응원이 이어졌고, 패밀리타운점은 오전 10시 기준 주문 영수증이 누적되는 등 이른 시간대 주문 수요가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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