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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 월드컵 ‘집관족’ 겨냥 앱 주문 챌린지 진행

북중미월드컵 개막 맞춰 6월 한 달간 스탬프 프로모션
주문앱 이용 고객 전원에 굽네치킨 7천원 할인쿠폰 제공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북중미월드컵이 12일 새벽 막을 올리면서 치킨업계가 ‘집관족’ 공략에 나섰다. 우리나라 경기가 평일 낮 시간대에 편성되면서 생중계 시청뿐 아니라 퇴근 후 하이라이트 관람과 야식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굽네치킨은 주문앱 혜택을 앞세운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으로 월드컵 응원 수요 잡기에 나섰다.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월드컵 시즌을 맞아 6월 한 달간 주문앱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굽네 스탬프 챌린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월드컵과 같은 대형 스포츠 이벤트 시즌에는 경기 관람 방식이 오전에 진행된 경기 하이라이트를 저녁에 집에서 시청하며 축제 분위기를 이어가는 소비층이 늘면서, 간편한 배달 치킨이나 부담 없는 야식을 찾는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로 이에 굽네치킨은 이 같은 트렌드에 맞춰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굽네 주문앱을 통해 배달·포장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하고, 풍성한 혜택까지 누릴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단순 할인 혜택을 넘어 월드컵 응원 열기와 자사 앱 이용 경험을 자연스럽게 연결한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이라는 점이 특징으로 굽네 스탬프 챌린지는 오는 30일까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는 굽네 주문앱을 통해 누구나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앱에서 1만7천 원 이상 배달 또는 포장 주문 후, 이벤트 페이지 내 ‘스탬프 적립하기’ 버튼을 누르면 매장 승인을 거쳐 적립이 완료되며, 기간 내 총 2개의 스탬프를 모은 고객 전원에게는 굽네치킨 7천 원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쿠폰은 7월 둘째 주 내 순차 지급될 예정이다.

 

굽네치킨은 이번 프로모션 혜택과 함께 즐기기 좋은 대표 응원 메뉴로 고추 바사삭 닭가슴살 순살과 굽네 장각구이, 치킨 베이크를 제안한 가운데 부담 없이 간편하게 즐기는 메뉴부터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는 든든한 선택지까지 아우르고 있어, 다양한 시청 시간대와 각자의 집관 스타일에 맞춰 즐기기 좋다.

 

또한 응원메뉴에 취향에 따라 요블링·추블링 살사·매콤·달콤 소스 등 다양한 소스를 곁들이면 먹는 재미가 배가되어 집관 메뉴로 제격이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올해 월드컵은 평일 오전 경기 편성으로 인해 생중계 시청뿐만 아니라 저녁까지 소비자들이 월드컵을 즐기는 시간대가 넓어진 만큼, 응원 먹거리 수요도 다양해질 것으로 보인다”며 “굽네 스탬프 챌린지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월드컵 응원의 즐거움과 주문앱 혜택을 함께 경험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스포츠 시즌과 소비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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