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건강음료 전문기업 티젠(TEAZEN / 대표 김병희, 신진주)이 글로벌 그룹 트와이스와 함께 부산 대표 관광명소인 해운대 블루라인 해변열차 운영 프로모션을 7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티젠은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를 거쳐 송정까지 운행하는 블루라인 해변열차를 티젠 콤부차와 트와이스 콜라보레이션 디자인으로 랩핑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대표 여름 음료로 사랑받고 있는 상큼한 티젠 콤부차 플레이버와 9명의 트와이스 멤버들을 1:1로 매칭해 발랄하고 청량감 넘치는 여름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는 아름다운 동부산의 수려한 해안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부산 대표 관광 콘텐츠다. 에메랄드빛 바다를 따라 달리는 낭만적인 풍경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슬램덩크'의 배경인 일본 가마쿠라와 비슷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한국의 가마쿠라', '한국판 슬램덩크 성지'로 불린다.
특히 해변열차가 정차하는 청사포 정거장과 해안 풍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달맞이길은 부산을 대표하는 포토스팟으로 꼽힌다. 바다와 열차가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 덕분에 여행객들은 물론 사진 애호가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고 있다.
티젠과 트와이스가 함께 꾸민 이번 해변열차는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실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티젠 X 트와이스 해변열차가 너무 예쁘다", "바다 옆으로 지나가는 열차라 청량감 넘치는 여름 감성이 가득하다", "청사포에서 찍으면 트와이스와 함께한 인생샷이 나온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티젠 관계자는 "최근 BTS 부산 공연 등 다양한 K-팝 콘텐츠를 계기로 부산을 찾는 해외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트와이스와 함께하는 해운대 해변열차가 부산 여행의 또 다른 즐길 거리가 되어 K-팝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발효 건강음료 콤부차 대표 브랜드인 티젠은 녹차, 홍차, 허브차 등 다양한 기능성 차 노하우를 기반으로 2019년 국내 최초 분말 스틱형 콤부차를 선보였다. 저칼로리에 당류는 없애고 12종의 유산균을 함유한 티젠 콤부차는 개별 포장된 스틱형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타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특히 티젠 콤부차는 'BTSF(Best Tea Specialist for Fermentation)' 공법을 통해 엄선된 6대 차 원료를 설탕 대신 현미로 504시간 동안 정성껏 발효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독보적인 기술력과 고품질의 맛은 소비자들의 탄탄한 신뢰로 이어져, 최근 누적 판매량 7억 스틱 돌파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대한민국 1등을 넘어 미국 아마존, 일본, 대만 등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