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맥도날드 캐릭터 ‘그리머스(Grimace)’가 오는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의 시구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그리머스는 1971년 처음 등장한 맥도날드의 대표 캐릭터로, 특유의 보랏빛 외형과 유쾌한 매력으로 전 세계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번 시구는 6월 12일 생일을 맞은 그리머스가 고객들과 특별한 순간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그리머스는 잠실야구장을 찾은 야구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며 경기 시작 전부터 유쾌한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맥도날드는 그리머스를 테마로 한 시즌 한정 메뉴 ‘그리머스 쉐이크’도 선보이고 있다. 달콤한 블루베리 맛과 보랏빛 색상이 특징인 그리머스 쉐이크는 캐릭터의 개성과 매력을 담아낸 메뉴로, 현재 맥도날드의 여름 시즌 ‘해피 스낵’ 라인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맥도날드는 그리머스의 생일을 기념해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맥도날드 공식 앱을 통해 고객 대상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맥도날드의 대표 글로벌 캐릭터 ‘그리머스’가 생일 주간을 맞아 더 많은 고객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할 수 있도록 이번 시구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