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소재 주류 제조업체 ‘비틀’이 제조한 약주 제품 ‘비틀16로제’에서 식품첨가물인 사카린나트륨이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9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식품제조가공업소인 비틀에서 제조한 ‘비틀16로제’ 제품으로, 식품유형은 약주다. 해당 제품의 제조일자는 2026년 5월 11일이며,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80일까지다.
식약처는 해당 회수 대상 제품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에게 즉시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할 것을 당부했다.
또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에게는 섭취를 중단하고 회수 대상 업소로 반납하는 등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