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프리미엄 브랜드 THE짙은을 B마트에 신규 입점시키며 퀵커머스 기반의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빠르게 성장하는 퀵커머스 시장에서 프리미엄 돈육의 접근성을 높이고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계획으로 도드람은 MZ세대와 1~2인 가구를 겨냥한 THE짙은 칼집 삼겹살(300g), THE짙은 칼집 목심(300g), THE짙은 칼집 앞다리살(300g) 등 총 3종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소용량 패키지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도드람은 누적 주문 고객 수 800만 명을 넘어선 B마트의 가파른 성장세와 플랫폼 경쟁력을 이번 입점 배경으로 꼽았다.
THE짙은은 국내 돼지고기 생산량의 약 0.3%에 불과한 희소 품종인 YBD(요크셔·버크셔·듀록)를 기반으로 한 도드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브랜드로 짙은 육색과 균일한 육질, 촘촘한 마블링을 갖춰 고기 본연의 풍미와 쫄깃한 식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도드람은 소용량 중심의 제품 라인업 강화와 다각적인 판매 채널 확대를 통해 프리미엄 돈육의 대중화를 이끌며, 브랜드 인지도를 넓혀갈 계획이다.
박광욱 조합장은 “이번 B마트 입점을 통해 퀵커머스 시장에서 프리미엄 돈육의 접근성을 한층 높여, 더 많은 소비자가 일상 속에서 ‘THE짙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문점 수준의 고품질 돼지고기를 가정에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품 라인업과 유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