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5일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확정과 함께 38일만에 업무에 복귀 한 후 진행한 첫 공식 일정으로 시청에서 여름철 대책 특별점검회의를 열고 시민 안전을 체계적으로 지키기 위한 풍수해 및 폭염대책을 점검하고 취약계층 지원과 시민 건강관리 방안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오세훈 시장은 “익숙함이 안전의 가장 큰 적이니 항상 최악을 상정하고 철저하게 대비하고, 관련부서들은 시민 일상 속 어려움을 보고서가 아닌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신속하게 조치를 취하라” 주문하며, “앞으로 4년간 시의 목표는 ‘더 따뜻하고 더 건강한 삶의 질 특별시 서울’”이라며 이 모든 정책 추진 바탕에는 안전이 있으니 더 세심하게 관리해 달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