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는 자립준비청년과 미혼부모 가정을 위해 서울 강서구 만나하우스에서 열린 위키코리아 특별 음악회 오늘을 버텨낸 당신에게, 괜찮아지는 중입니다에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사회적 관심과 온기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실질적인 응원을 전하기 위한 ESG 경영의 일환으로 마련된 가운데 위키코리아가 주최한 이번 음악회는 자립준비청년과 미혼부모, 자녀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클래식 팀 ‘더 소리 오케스트라’가 함께했다.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과 홀로 가정을 이끌어가는 미혼부모 가정에 클래식 음악을 통한 위로와 응원의 시간을 전하기 위해 기획했으며, 위키코리아의 취지에 뜻을 함께해 온 배우 김원희도 현장에 참석해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지앤푸드는 공연이 끝난 후에도 가족이나 이웃과 함께 따뜻한 한 끼를 나눌 수 있도록 굽네치킨 상품권을 지원했으며, 단순한 물품 후원을 넘어, 문화와 식사를 매개로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일상 속 작은 위로를 건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음악회에서 참석자들은 클래식 선율과 다양한 악기 연주를 감상하며 마음의 쉼을 얻고 서로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앤푸드는 소비자와 가맹점,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상생 가치를 실천하고 있으며, 브랜드가 가진 자원과 역량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나누고,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ESG 활동의 주요 방향으로 삼고 있다. 이번 위키코리아 음악회 후원 역시 청년들의 온전한 자립과 미혼부모 가정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연장선에 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홀로 삶의 무게를 감내하고 있는 자립준비청년들과 미혼부모 가정에 클래식 음악의 위로와 함께 굽네치킨의 따뜻한 온기가 전해졌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굽네치킨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응원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 ESG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는 2005년 ‘기름 한 방울 없이 구운 오븐 치킨’이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로 현재 국내 1,252개 매장과 해외 7개국 22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