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9일 충북 음성군은 대표 농특산물인 음성명작 다올찬수박이 맹동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첫 출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다올찬수박은 지난해 출하량 1만 873톤, 매출액 209억 9500만원을 기록하며 지역 농가 소득 창출의 주요 품목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2024년 출하량(6000톤) 대비 약 1.8배 늘어난 수치로, 해마다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9일 충북 음성군은 대표 농특산물인 음성명작 다올찬수박이 맹동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첫 출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다올찬수박은 지난해 출하량 1만 873톤, 매출액 209억 9500만원을 기록하며 지역 농가 소득 창출의 주요 품목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2024년 출하량(6000톤) 대비 약 1.8배 늘어난 수치로, 해마다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