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KFC가 시그니처 메뉴인 ‘오리지널 치킨’을 순살로 재해석한 '오리지널 통다리'를 출시하며, 대용량 그레이비 소스 '빅 그레이비'도 함께 선보였다.
‘오리지널 통다리’는 KFC의 대표 메뉴인 ‘오리지널 치킨’을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뼈 없이 순살로 재탄생 시킨 제품이다. 뼈를 발라낸 통다리살을 통째로 사용해 두툼한 크기와 풍성한 볼륨감을 살렸으며, 한입 베어 물었을 때 진하게 퍼지는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KFC 오리지널 치킨의 11가지 비밀 레시피와 고압 쿠킹 방식을 그대로 적용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구현했다. 여기에 오리지널 치킨 특유의 고소하고 짭짤한 풍미까지 담아내며, KFC만의 시그니처 맛을 순살 형태로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함께 선보이는 ‘빅 그레이비’는 고기 육즙의 깊은 풍미와 고소함이 특징인 KFC의 시그니처 그레이비 소스를 넉넉하게 즐길 수 있도록 대용량으로 구성한 제품이다. 따뜻하게 제공되는 소스에 ‘오리지널 통다리’를 찍어 먹으면 바삭한 치킨의 고소함과 진한 그레이비 소스의 감칠맛이 어우러져 더욱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이번 메뉴는 순살 치킨에 대한 높은 소비자 선호도와 함께 맛의 조합을 즐기는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KFC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오리지널 치킨의 헤리티지에 순살과 디핑(Dipping) 요소를 접목해, KFC 치킨을 보다 다채롭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
‘오리지널 통다리’와 ‘빅 그레이비’는 5월 26일부터 7월 20일까지 특수 매장(잠실야구장, 애버랜드, 인천공항 등)을 제외한 전국 KFC 매장 및 KFC 앱(징거벨 오더·딜리버리), 홈페이지, 콜센터, 외부 배달 플랫폼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백민정 KFC코리아 CMO는 “‘오리지널 통다리’는 KFC만의 시그니처 풍미와 통다리살 특유의 풍부한 육즙을 뼈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인 메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