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2일 홍문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 사장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 참석해 “K-푸드 수출을 새로운 국가성장동력으로 삼아 대한민국 식품영토를 확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18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한국조리협회가 주최하고 조리기능장려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단체급식, 외식프렌차이즈 등 라이브 경연과 한식, 전통주, 세계음식 등 전시 경연으로 치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