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집에서도 간편하게 생선구이를 즐길 수 있는 신제품 ‘렌지에 돌려먹는 순살 고등어구이’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건강한 단백질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생선구이 간편식 시장이 성장하는 가운데, 오뚜기는 간편성과 맛은 물론 영양까지 고려한 순살 고등어구이 제품을 선보였다.
‘렌지에 돌려먹는 순살 고등어구이’는 국산 고등어를 사용한 순살 타입 제품으로, 가시를 바를 필요가 없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노릇하게 구워낸 담백한 고등어에 직화풍의 은은한 불향을 더했으며, 해바라기유 코팅을 통해 수분 손실을 막아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또한 녹차, 강황, 생강, 청귤, 미향 등을 사용해 고등어 특유의 비린내를 줄였고, 단백질 14g을 함유한 고단백 제품으로 건강 관리 식단에도 적합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건강한 식사를 선호하면서도 간편함을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산 HMR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