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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서비스 출시 11주년 '벌쓰 위크' 최대 60% 할인

오는 25일까지 1300여 개 인기 상품 엄선
타임어택 선착순 최대 90% 쿠폰 등 지급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컬리(대표 김슬아)가 서비스 출시 11주년을 맞아 대규모 할인 행사인 벌쓰 위크(Birth Week) 기획전을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오픈 11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1,300여 개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하며, 카테고리별 베스트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세일어택과 시간대별로 새로운 쿠폰이 열리는 타임어택도 선보인다.

 

세일어택에서는 Kurly's 동물복지 백색 유정란 20구, 한돈 급냉 삼겹살, 니뽕내뽕 크뽕 등 컬리 대표 품목 11종을 파격적인 가격에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11주년 시그니처 코너를 선보이고, 명예의 전당에서는 지난 11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베스트 상품을 엄선했다.

 

타임어택 이벤트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60분 타임딜 코너에서 비식품 카테고리를 특별가로 판매하는데, 오후 12시부터 1시간 내 사용 가능한 최대 90%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하고, 오후 6시에는 ID 당 하루 한 번 참여할 수 있는 990원딜에서 특란, 삼겹살, 짬뽕, 떡갈비 4종 중 선택할 수 있다.

 

컬리 관계자는 “이번 벌쓰 위크는 11년 동안 컬리와 함께해 주신 고객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축제의 장”이라며 “컬리가 엄선한 대표 상품과 다채로운 할인 혜택으로 ‘좋은 것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다시 한번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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