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 해썹인증원)은 16일 오송종합사회복지관(충북 청주) 앞마당에서 열리는 ‘제10회 가족애(愛)봄날’ 축제에 참여해 지역 주민과의 소통에 나선다.
‘가족애(愛)봄날’은 오송종합사회복지관이 매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의 연대감 형성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개최하는 지역 축제다. 특히 ‘환경친화축제’로 3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오송 커넥트(Osong Connect)’를 주제로 주민과 지역사회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참여형 축제로 마련된다.
해썹인증원은 이번 행사에서 기관 홍보관을 운영하며 식품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축제의 취지에 맞춰 친환경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해썹인증원 한상배 원장은 “지역 주민과 직접 마주하며 식품 안전이라는 소중한 가치를 나눌 수 있는 자리에 참여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가까이 호흡하며 안전한 먹거리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