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다림바이오텍 뷰티·웰니스 브랜드 비비드몽타주(VIVIDMONTAGE)는 차전자피 식이섬유를 기반으로 한 신제품 ‘스파이시팝’ 2종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오리지널(ORIGINAL) 타입과 매운맛을 강화한 익스클루시브(EXCLUSIVE) 타입으로 구성해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형태로 기획됐다.
비비드몽타주의 스파이시팝은 식이섬유 섭취가 부족한 현대인의 식습관을 고려해, 다이어트 중 간식이 생각나거나 건강 관리는 필요하지만 맛은 포기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미국 스낵을 연상시키는 비주얼과 매운맛 콘셉트를 적용해 ‘맛있게 즐기는 식이섬유 섭취’라는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특히 차전자피 식이섬유를 중심으로 배변활동 원활 및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반영했으며, 1일 섭취 기준 6g을 함유했다.
핵심 원료인 차전자피 식이섬유는 식물 유래 성분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배변활동 원활 및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고 있다. 수분과 결합해 팽창하며 장 내에서 부피를 형성하고, 이를 통해 장 연동운동을 완화해 보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배변활동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만성 변비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에서도 배변 횟수 및 대변량 증가 등 개선 결과가 확인된 바 있다.
비비드몽타주의 스파이시팝은 기존 건강기능식품이 가진 섭취의 번거로움과 낮은 기호성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약 2년에 걸쳐 맛과 식감, 제형 등을 보완해 제품 완성도를 높였으며, 스낵형 제형을 적용해 과자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오리지널과 매운맛으로 구성해 소비자의 기호에 따른 선택 폭을 넓혔으며, 다이어트 중 간식 대체나 식이섬유 보충 등 다양한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비비드몽타주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건강 관리의 필요성은 알고 있지만 식이섬유 섭취 등 일상적인 영양 관리를 꾸준히 이어가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소비자를 고려했다”며 “스파이시팝은 맛과 경험 요소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식이섬유 제품으로,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건강 루틴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