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레하임생활건강(경기도 화성시 소재)’이 제조하고 유통전문판매업체인 ‘더건강한 주식회사(충청남도 논산시 소재)’가 판매한 ‘타이거모닝 이뮨샷(식품유형: 과·채주스)’에서 유리조각(길이 약 8.5mm)이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8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2028년 2월 15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