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식품안전정보원, 공공기관 통합공시 ‘사상 첫 무벌점’ 달성

투명한 정보 공개와 엄격한 내부 검증 절차 인정받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안전정보원(원장 이재용)은 재정경제부에서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에서 기관 설립 이래 최초로 무벌점 공시를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식품안전정보원은 투명하고 정확한 정보 공개를 위해 ▲연간 통합공시 계획 체계적 수립 ▲공시 항목별 내부 검증 절차 운영 ▲우수 공시기관 벤치마킹을 통한 공시 수준 향상 ▲공시 담당자 대상 교육 강화 등 전사적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이번 무벌점 달성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

 

이재용 원장은 "이번 무벌점 달성은 투명한 정보 공개를 위해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경영정보를 제공하여 국민께 더욱 신뢰받는 식품안전정보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