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선보인 ‘파란장미 케이크’를 주제로 AI 크리에이티브 작가 윤석관과 협업한 콘텐츠를 공개했다.
‘킵콴(KEEPKWAN)’이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윤석관 작가는 AI를 활용해 한국 전통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감성으로 풀어낸 작품 세계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협업 콘텐츠는 파란장미 케이크가 담고 있는 ‘기적’과 ‘희망’의 메시지를 윤석관 작가 특유의 감성과 스토리텔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시간을 초월해도 변하지 않는 파란 기적’을 주제로 조선시대 혼례식부터 현대 가족의 일상까지 시대를 넘나드는 장면 속에서 소중한 마음을 전하는 파란장미 케이크의 모습을 담아냈다. 콘텐츠는 파리바게뜨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과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윤석관 작가는 “파란장미가 상징하는 기적과 희망의 메시지는 시대를 초월해도 변하지 않는 가치라고 느꼈다. 파리바게뜨와 함께 전통과 현대를 잇는 파란장미 케이크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어 의미 있는 작업이었다”고 말했다.
파리바게뜨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파란 기적을 피워준 당신에게’를 테마로 어버이날·스승의날·부부의날·성년의날 등 가정의 달 기념일과 생일 등 다양한 기념일을 더욱 특별하게 완성해주는 케이크를 선보였다. 대표 제품인 ‘파란장미 케이크’는 기적과 희망을 상징하는 파란장미를 모티브로 가정의 달에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기 좋은 제품으로 기획됐다.
함께 선보인 ‘티아라 케이크’는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확산된 셀러브레이션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기적 같은 오늘을 위해’라는 메시지를 담아 특별한 순간의 무드를 완성해준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AI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파란장미가 담고 있는 메시지를 특별한 방식으로 전달하고자 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분께 파란장미 케이크로 소중한 마음과 감동을 전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