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하겐다즈가 ‘크리스피 샌드위치’ 라인의 신제품 ‘크리스피 샌드위치 그린티’를 출시했다.
하겐다즈는 그동안 시그니처 그린티 아이스크림을 비롯해, ‘쿠키&그린티’, ‘크리스피 샌드위치 말차 베리’, ‘그린티 가든 케이크’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그린티 신제품을 꾸준히 선보여왔다. 기존 말차/그린티 라인업이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이번에는 말차 본연의 풍미에 집중한 ‘크리스피 샌드위치 그린티’를 상시 운영 제품으로 선보인다. 하겐다즈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또 한 번 그린티 플레이버의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신제품은 바삭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다채로운 식감이 특징이다. 첫 한입부터 진한 말차의 풍미가 느껴지는 바삭한 웨이퍼 사이에 화이트 초콜릿으로 코팅한 쌉싸름한 그린티 아이스크림을 두툼하게 채웠다. 하겐다즈 시그니처 그린티 아이스크림에서만 느낄 수 있는 달콤 쌉싸름한 말차의 풍미, 화이트 초콜릿의 달콤함, 그리고 바삭한 웨이퍼가 부서지는 경쾌한 소리가 어우러지며 미각·후각·청각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디저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하겐다즈 ‘크리스피 샌드위치 그린티’는 오늘(6일)부터 전국 편의점, 대형마트, 온라인 공식 스토어 및 기타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겐다즈 마케팅 담당자는 "하겐다즈는 잘 알려진 아이스크림 파인트/미니컵/스틱바뿐만 아니라, 샌드위치 카테고리에서도 꾸준히 신제품을 선보이며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자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