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대표 김철하) 찌개양념 브랜드 ‘백설 다담’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외국인을 대상으로‘맛있는 한식 설 파티메뉴 배우기’ 쿠킹클래스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다음달 3일 CJ제일제당 '백설 요리원'에서 진행된다.‘백설 다담’을 활용해 설날 한식 요리도 배우고 일상에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한식 레시피도 공개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과 함께 한식요리를 직접 만들고 서로 친목을 다지는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쿠킹클래스 참가신청 방법은 오는 25일까지 CJ제일제당의 요리정보 통합사이트 CJ더키친(www.cjthekitchen.co.kr)에 접속, 쿠킹클래스 이벤트 페이지에서‘가장 좋아하는 한국 음식’ 및 국적, 성별을 작성하면 된다.
우수 신청사연으로 선정된 총 18명에게는 쿠킹클래스 초대권과 백설 다담 제품을 증정한다. 당첨결과는 오는 28일 CJ더키친 홈페이지 내 백설요리원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CJ제일제당 ‘백설 다담’박현웅 부장은 “이번 쿠킹클래스는 다담을 통해 한식이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들에게 한식의 ‘맛’과 누구나 쉽게 한국요리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며 “올해는캠핑족, 싱글족뿐만 아니라 보다 다양한 타깃층을 고려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백설 다담’이 한식 대표 찌개양념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설 다담’은 찌개양념 브랜드로 현재 정통된장찌개와 부대찌개, 바지락 순두부, 냉이된장, 뚝배기 청국장, 쇠고기우렁강된장, 얼큰 매운탕 등 총 7종으로 구성돼 있다. CJ제일제당은 올해캠핑족 및1인 가구 등 다양한 타깃층을 공략, 연매출 400억 원대의 브랜드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