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시스템, 중국급식시장에 기술지원

  • 등록 2003.09.27 1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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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시스템'이 중국 현지법인과 급식사업 기술지원을 계약을 지난 25일 체결 했다.

선택한 중국 파트너는 북경 ‘신셔밍다쾌찬유한공사’.

이 회사는 처음 시작은 섬유회사로 출발을 하였으나 요즘은 섬유쪽 보다는 중고등학교 위탁급식쪽에 주력을 하고있다.

이번에 ‘신세계..’쪽에서는 관리직과 기술직 인원들을 중심으로 한 인력을 파견했다.

기술지원의 댓가는 지역 독점권 권리금액 5천만원과 분기별 총 매출액 4%(최초 1년 면제)의 로열티를 받기로 했다.
푸드투데이 김태혁 기자 tae1114@f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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