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농수산물공사(사장 이병호)는 오는 30일 ‘청과·수산시장 부류별 청책워크숍(이하 부류별 청책워크숍)’을 수산부류와 청과부류로 나눠 공사 4층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부류별 청책워크숍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주최로 유통환경 변화를 고려한 다양한 거래제도 검토 및 시설 연계 방안 등을 유통인, 출하자, 소비자 및 유관기관, 각계 전문가 등 20여명의 지정토론자와 함께 300여명의 청중 토론으로 진행된다.
공사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미래 도매시장 거래제도의 운영과 설계 관련 이해관계자의 토론사항을 기반으로 가락시장 미래발전 가능성, 실현가능성, 적합성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면밀히 검토해 향후, 가락시장 2·3단계 시설현대화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