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사장 이남수)는 연말연시 스키 성수기 시즌을 맞아 휘닉스파크와 하이원리조트에서 레크리에이션 행사인 '뜨겁게! 원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4일부터 3주간 휘닉스파크와 하이원리조트에서 각각 진행되며 ´핫 크리스마스 클럽 파티´, ´조이캡 레크리에이션 타임´, ´2012년 임진년 핫(Hot) 뜨거운 해돋이´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이캡 레크레이션 타임´은 유스호스텔 광장에서 간단한 레크레이션이 진행되며 이어 메인무대에서 즉석 장기자랑이 펼쳐진다.
또한 같은 날 저녁 10시부터는 크리스마스 이브의 대미를 장식하게 될 ´핫 크리스마스 클럽 파티´가 유스호스텔 별개미취 홀에서 열린다. 이 클럽 파티는 트렌디한 맥주, 핫한 맥주로 꼽히는 드라이피니시d가 주최한다.
2011년의 마지막 주말과 2012년의 첫 주말에는 하이원리조트에서 ´조이캡 레크리에이션 타임´이 진행된다. 이 이벤트는 하이원리조트의 벨리하우스 맞은편 슬로프 위에서 간단한 레크리에이션과 즉석 장기자랑으로 구성됐으며 포토존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2012년 새해 첫 날인 1월 1일, 마운틴 탑 광장에서 ´2012년 임진년 핫 뜨거운 해돋이´ 이벤트가 진행된다. 하이트진로는 이 이벤트를 통해 하이원리조트에서 임진년 첫 해돋이를 맞이하는 소비자들에게 핫팩, 무릎 담요 등 방한 용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하이트맥주 마케팅실 신은주 상무는 "연말연시 스키장을 찾은 소비자들이 이 프로모션을 통해 뜨거운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를 만끽하고 뜨거운 열정으로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