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Dole) 껍질째 바로먹는 사과 슬라이스’ 출시

  • 등록 2011.11.21 13: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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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이상 갈변없이 보관 가능 세척된 한입크기 소포장돼 간편성 극대화



돌(Dole)코리아, 충주시 및 충주신선편이사과 향토사업단과 MOU 체결

세계 최대 청과회사 돌(Dole)코리아가 충주시 및 충주신선편이사과 향토사업단과 지난 17일 유통 협약(MOU)을 체결, ‘돌(Dole), 껍질째 바로먹는 사과 슬라이스’ 제품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충주시 이종배 시장과 돌 코리아 한국 법인 및 가공식품 김도형 총괄이사, 충주신선편이사과 향토사업단 강봉석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주시는 행정적 지원을, 돌 코리아는 다수의 유통채널을 통한 판매 확대 및 마케팅 전략을, 향토사업단은 우수 품질의 제품 공급 등을 약속했다.

협약을 통해 생산 및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돌(Dole), 껍질째 바로먹는 사과 슬라이스’는 맛과 품질이 우수한 충주사과를 깨끗하게 세척한 후, 한입 크기로 자른 것으로 껍질까지 섭취할 수 있다. 특히 향토사업단이 특허를 받은 신기술력을 통해 10일 이상 갈변없이 보관이 가능하다.

돌(Dole)코리아 김도형 한국법인 및 가공식품 총괄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탄생한 ‘돌(Dole), 껍질째 바로먹는 사과 슬라이스’가 바쁜 현대인들이 영양 만점 간편 간식으로 자리매김할 뿐만 아니라 충주 사과재배농가의 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돌(Dole)코리아는 신선하고 영양이 풍부한 제품 출시로 국내 소비자들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돌(Dole), 껍질째 바로먹는 사과 슬라이스’는 팩과 파우치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판매가격은 각각 100g에 1000 ~ 1200원선, 1kg에 1만원선이다. GS25 및 이마트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푸드투데이 황인선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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