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패스트푸드 업계 1위의 롯데리아 (대표 김상후, www.lotteria.com)는 5월 한달 간 진행된 ‘새우버거 하나 더 이벤트’를 통해 잘 키운 효자 메뉴의 덕을 톡톡히 보면서 전월 대비 30%의 매출 향상 효과를 거두었으며, 오는 6월에는 대표 메뉴인 불고기버거세트를 앞세워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통적으로 업계에서는 5월을 ‘매출 회복의 달’로 보고있는 것이 관례. 겨울 방학이 끝나고 신학기가 시작되면서 4월까지 하강 곡선을 그리다가 다양한 행사와 가족 단위 외식이 잦은 5월을 맞아 상승 국면에 접어든다는 것이다. 이 상승세는 여름 시즌이 시작되면서 더욱 가속화된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러한 ‘5월 특수’와 함께 5월 한달 간 대표 메뉴인 새우버거를 판촉 제품으로 내걸고 구매 시 하나를 더 주는 “하나 더” 마케팅을 선보였던 롯데리아는 새우버거의 인기에 힘입어 전월 대비 30%이상의 매출 신장을 달성하였다고 전했다. 롯데리아의 관계자는 “판촉 행사도 제품에 따라 효과가 천차만별”이라면서, “불황일수록 구색 맞추기 식의 판촉 행사보다는 고객이 원하는 인기 상품을 전면에 내세우는 것이 고객에게는 진정한 혜택을, 업체에는 매출 상승 효과를 주는 올바른 전략”이라고 덧붙였다. |
한편 어린이 고객을 위한 6월 행사로는 어린이세트 구매 시 키보드, 전자기타, 드럼, 색소폰으로 구성된 롯데리아 여름 음악대 장난감 중 하나를 증정하는 “롯데리아 여름 음악대”가 준비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