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생산서 판매까지 원스톱 지원

  • 등록 2010.07.07 17:10:29
크게보기

나주 노안면 양천리 이슬촌(위원장 김성림) 마을은 작년 11월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과 협약식을 맺은 후 영농기술, 창업 등 농업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받고 있다.

작년 협약식 이후 지난 3일에는 지역의 애로사항을 듣고 지원해 주기 위해 농촌진흥청의 농업기술전문가, 농업기술 실용화재단의 창업·특허전문가, 민간의 친환경 농산물 유통 및 반찬 사업화 컨설팅 전문가 등 창업·유통·재배 등 각 분야 전문가를 포함한 20명의 봉사단이 마을을 방문했다.

이 날 자매마을 방문단은 친환경농산물(배, 쌀, 깻잎 등) 재배 및 판매, 녹색농촌 체험마을 운영 등에 관한 마을(이슬촌)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문가 그룹이 교육 및 컨설팅을 실시했다.
푸드투데이 강진구 기자 001@foodtoday.or.kr
Copyright @2002 foodtoday Corp. All rights reserved.




(주)뉴온미디어 | 발행인/편집인 : 황리현 | 등록번호 : 서울 아 01076 등록일자 : 2009.12.21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80-8(선유로 274) 3층 TEL. 02-2671-0203 FAX. 02-2671-0244 충북본부 : 충북본부 : 충북 충주시 신니면 신덕로 437 TEL.070-7728-7008 영남본부 : 김해시 봉황동 26-6번지 2층 TEL. 055-905-7730 FAX. 055-327-0139 ⓒ 2002 Foodtoday.or.kr.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푸드투데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