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터치코리아(대표 김홍덕)가 매운 맛을 주제로 한 ‘Hot for Diet, USA 2010’ 컨퍼런스를 미국 LA ‘오렌지 카운티 와인 앤 푸드 센터’에서 오는 4월 20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LA 지역을 시작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매운 맛이 어떻게 건강과 미식에 영향을 미치는 지를 주제로 한 발표가 있게 된다.
또한 미국 현지의 식품상, 유통상을 비롯해 유명 레스토랑 요리사, 호텔 퓨전 음식 주방장, 음식 담당 기자 및 건강 식품 전문가 등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매운 음식의 조리 및 시식이 제공될 예정이다.
‘Hot for Diet, USA 2010’은 한국의 매운 맛에 중점을 두지만 글로벌 컨퍼런스 형식을 취함으로써 매운 맛을 개발.조리.상품화하는 음식업계의 내로라하는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개최된다.
이 행사에는 음식 담당 전문 기자와 학계, 유통업계의 바이어 등이 참여함으로써 매운 맛의 국제화가 현지인들에 의해 어떻게 평가되는지를 객관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발표 및 전시를 하는 후원업체들은 미국 현지의 식자재 수입, 유통업체를 비롯해 백화점, 아웃렛의 식품담당 바이어, 일류 요리사, 레스토랑 사장등과 함께 시식과 비즈니스 상담회를 가질 수 있다.
또한 스폰서로 참여하는 기업 및 단체들에게는 미국 현지의 음식 및 식품 관련 담당 언론인들과의 인터뷰 주선을 통해 자사의 제품이나 행사를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행사의 기조연설이나 스폰서쉽을 원하는 기관 및 단체들은 하이터치코리아나 한국 지사로 연락하면 된다.
푸드투데이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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