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자체 브랜드 과자 리콜

  • 등록 2009.07.18 11: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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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자체 브랜드 과자에서 이물질이 발견돼 리콜 조치됐다.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이마트 맛강정 스낵'에서 금속성 이물질이 발견돼 같은 날 제조된 322박스(5152개)에 대해 긴급 회수 조치가 내려졌다.

회수 대상 제품은 청원군 소재 국제제과가 제조하고 이마트가 판매하는 '이마트 맛강정 스낵'으로 유통기한이 2009년11월7일까지인 제품이다.
푸드투데이 김동기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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