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식품 안전기준 높여 나갈 것"

  • 등록 2009.06.25 17: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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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 주최하는 수입식품민원설명회가 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식약청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설명회는 식품위생법 관련 개정사항과 식품의 기준 및 규격해설, 건강기능식품의 이해, 수입식품 안전관리 등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각 주제별 강연과 함께 관련업계 종사자들의 질의, 응답으로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 날 마지막 연자로 나선 홍영표 식품안전국 수입식품과 사무관은 “식약청의 수입식품 안전관리의 향후 정책 방향은 보다 강화되는 방향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어려움이 있겠지만 관련업계에서도 좀 더 주의를 기울여 정책 방향을 따라 줄 것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이 날 홍영표 사무관은 수입식품의 통관단계에서의 정밀검사의 비율을 기존 10%-20%에서 30%로 점점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푸드투데이 김동기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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