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태안주민에 사과 지원

  • 등록 2007.12.27 10: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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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27일 기름 유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안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을 위로 하기 위해 '껍질째 먹는 GAP안심사과' 1만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농협은 안심사과 제공후 산지유통부 직원 20명 전원이 태안군 소원면 일대 해수욕장에서 해안 암벽 및 자갈밭 등 작업이 비교적 덜 진척된 곳에서 기름제거 작업을 도울 예정이다.

이에앞서 농협은 자원봉사자들에게 또래오래 통닭 300마리와 아름찬 김치 200박스를 지원한 바 있다.
푸드투데이 이상택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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