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선정 회장20, 30대가 한국 정치 혁명을 이룩했다.
이조 500년부터 이어져오는 한국 정치 난맥상의 혁명을 소리없이 20, 30대가 이루어냈다. 우리나라 60, 70대 아버지들은 우여곡절을 다 겪으면서도 열심히 일해 세계인들도 놀랄만큼 빠른 경제발전을 이룩해냈지만 정치인들은 50년 전이나 지금이나 다름없는 후진적인 정치를 펼쳐 국민들의 원성과 불만을 사고 있다.
동서고금에 없는 우리나라의 부끄러운 정치 실정이다. 정치만 제대로 안정됐어도 우리나라는 더욱더 발전하고 국민들은 안정된 생활을 누렸을 것이다. 대통령 선거때마다 구호만은 훌륭했지만 대통령들의 비리와 권력은 갈수록 더 커지고 민생문제는 낙후되고 있다.
아예 국민들은 선거때만 되면 해외 나들이로 항거하고 있다. 어느 세월에 우리나라는 올바른 대통령이 나올지, 국민들은 매번 속고 또 속아왔다.
20, 30대는 6.25를 당해보지 않고 부모 밑에서 고이 자라 권위와 집단주의를 거부하고 개인주의를 선호하는 세대이다. 이들은 인터넷을 이용해 많은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밤이나 낮이나 하루에 수십만명씩 네티즌들과 접속했다. 옛 성현들이 이르기를 군자도 세속을 따르라 했다는 말과 같이 노후보는 일찍이 젊은이들과 인터넷을 통해 길을 닦아왔고 야당은 옛 정치 형태를 탈피 못했다는 것이 국민들의 정평이다.
노후보는 많은 국민들에게 성원을 받아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앞으로 국민들이 원하는 정직하고 올바른 대통령이 된다면 어느 누구도 노대통령을 반대할 이유가 없다. 바람직한 대통령의 모습을 20, 30대에게 보여주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