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生生 야끼우동’

  • 등록 2007.11.19 10: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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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대표 신동원)이 일본식 볶음우동인 야끼우동을 우리 입맛에 맞게 구현한 ‘生生 야끼우동’을 판매한다.

이제품은 달콤한 데리야끼 소스가 탱탱한 면과 잘 어우러진 쫄깃하고 감칠맛 나는 볶음우동으로 면은 탱탱하고 볼륨감 있는 생생우동 면의 장점을 그대로 살려 식감이 뛰어나다.

또한 양배추, 청경채, 홍피망 등의 푸짐한 건더기가 데리야끼 소스와 잘 조화되어 좋은 식감을 느낄 수 있고 별첨된 가쓰오부시(가다랑어포)를 조리된 면 위에 뿌리면 춤추듯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재미를 더해준다.

중량은 251g, 소비자 가격은 1600원이다.
푸드투데이 이상택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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