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익는 마을, 닭요리 레스토랑으로 업그레이드

  • 등록 2007.11.14 14: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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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 닭요리 전문점 닭익는 마을이 명품 닭요리 레스토랑으로 업그레이드 된다.

제너시스 BBQ는 기존 닭익는 마을을 최고급 명품 닭요리 레스토랑인 ‘닭익는마을 鳥まる(도리마루)’로 업그레이드 하여 지난 13일 강남에 1호점을 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측은 고급화되는 소비자의 입맛으로 국내 고급형 닭요리 전문점의 필요성을 인식하던 차에 장기간의 메뉴개발과 일본 현지 외식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닭익는 마을 업그레이드 시키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닭익는 마을 鳥まる(도리마루)’는 이름답게 앞으로 일품류ㆍ꼬지류ㆍ라이스류ㆍ누들류ㆍ샐러드류 등 100여가지의 최상급 닭요리와 칵테일 및 일본전통술 등 100여 가지를 선보이는 등 닭의 각 부위를 이용한 최고급 요리를 내놓을 예정이다.

또한 최고급 요리의 최상 맛을 제공한다는 취지로 매장의 개인적 공간활용을 최대한 배려했고 다다미를 통해 공간의 아늑함도 높였다. 이와함께 칸막이 설치와 개인룸을 다량 설치해 개개인의 프라이버시 공간을 최대한 보호했다.

한편 鳥まる(도리마루)의‘도리’는 닭,‘마루’는 원을 나타내는 일본어로 Good의 의미를 함축하고 있으며‘마루’는 순 우리말로 하늘ㆍ정상을 상징하고 있어 높은 수준의 고급형 닭요리 레스토랑을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푸드투데이 이상택 기자 001@f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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